Virtaul- virtaul의 경우는 컴파일 타임이 아니라 런타임에 함수 호출을 결정하는 키워드라고 알고 있음 virtaul 을 사용한 함수는 자식이 오버라이딩 함으로서 재정의 할 수 있고 이런 virtual 함수가 존재하는 클래스는 virtual table이 생성되어 이러한 vtable을 통해서 RTTI의 정보를 빼오기 때문에 런타임에 함수 호출을 결정할 수 있다. 동적 다형성이 가능한데, 아무래도 런타임에 확인하는 방식이다보니 런타임 오버헤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기 때문에 재정의를 할 필요가 없다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다. virtaul table의 경우는 가상함수가 존재하는 부모와 자식에게 클래스 별로 메모리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, 이런 객체의 경우는 vtable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