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기

2025-12-17

킹숭이 2025. 12. 17. 03:07

포트폴리오도 전부 작성하고, 영상 편집도 끝났고 (담당 영상은 따로 찍을 지 고민 중)

이제 코드를 살펴볼 차례다. 면접 때 어떤 질문이 들어올 지 감은 안 잡히지만

재미나이가 꽤 면접 질문을 잘 짚어주는 것 같다. 그래서 재미나이 구독하고 열심히 물어볼 예정

(밀리의 서재 구독했는데 하루에 10장 볼까말까다. 볼 시간이 없다.)

 

요새 이슈는...

이번에 오빠가 경찰 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엄마가 완전 행복해보인다.

나더러 취업 천천히 하라고 하는 거 보니까 이제 여유가 느껴지는 것 같다.

오빠도 이번 포폴 잘했다고 용돈을 쥐여줬든데 좋긴 하지만 묘하게 기분이 털 뽑다가 끊긴 느낌이다.

(기분이 안 좋을 건 아닌데 좋지도 안 좋지도 않고 애매한 그 이상한 느낌)

 

나도 취업하고 돈 모아서 하고 싶은 걸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 

나야 술 좋아하니까 술집을 차리고 싶기도 하고, 그냥 돈 차곡차곡 모으고 싶은 느낌도 들고,

게임 끝나니까 굉장히 뿌듯해서 계속 코딩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...

지금 당장 열심히 하면 뭐든 되겠지 뭐.

 

일단 ㅠ 취업 먼저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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